미예담 전통장은 어머니의 외할머니로부터 딸에게 이어진 전수비법장으로 당진시 면천면 성하리에서 직접 재배한 원재료를 기본으로 6년동안 간수를 뺀 천일염을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만든 장입니다.
외할머니와 어머니께 배운 옛날방식 그대로 정성을 다해 만든 제품이니 옛 향수를 느끼시며 맛 보실 수 있습니다.
정성과 신념을 다해 제조한 제품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.
미예담 된장 탄생 이야기
